몽클레르 ‘몬도지니어스’로 세계는 하나가 된다
가+
가-
서울‧뉴욕 등 글로벌 5개 도시 돌며 디자이너 11명이 화려한 디지털 쇼 선사

2021-09-28 오전 9:14:18

몽클레르 X 젠틀몬스터 디지털 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몽클레르 지니어스'가 코로나 시대를 맞아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방식의 '몬도지니어스(MONDOGENIUS)'를 공개했다.

몬도지니어스는 세계적인 11명의 디자이너가 하나의 쇼를 통해 각자의 색을 독특하게 표현하는 일종의 퍼포먼스다. 전 세계 사람들을 서울, 뉴욕, 밀라노, 상하이, 도쿄 등 5개 도시로의 여행에 초청해 서로 간 경계를 허물고 '몽클레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몰입형 디지털을 선사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25일 밀라노 현지 실시간 중계와 함께 막을 올린 이번 행사는 그래미 어워드 15회 수상에 빛나는 가수 앨리샤 키스가 진행을 맡아 청중들을 몬도지니어스의 세계로 이끌었다.

쇼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웹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 링크드인,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 채널과 온라인 상거래, 매체 사이트 등 몽클레르 지니어스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동시 공개됐다.

앨리샤 키스는 시청자들을 밀라노에서 상하이, 도쿄에서 서울, 뉴욕 그리고 다시 밀라노로 이끌며 모든 사람들이 몬도지니어스 이야기의 일부가 되게끔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이번 디지털 여정은 전 세계 다양한 공동체와 세대를 통합함으로써 청중들을 끌어당기고, 그들에게 몽클레르라는 세계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기도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몬도지니어스라는 디지털 경험은 물리적인 영역에서 오는 여러 제약을 없애고 두 개의 세계를 매끄럽게 연결해 주었으며, 모두의 창의적인 표현과 아이디어 등 새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열린 장을 제공하기에 충분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레모 루피니 & 앨리샤 키스

몽클레르 1952 남성 컬렉션

몽클레르 1952 여성 컬렉션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