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클래식’ 올해 300억원 볼륨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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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지난해 매출 초과 달성

2021-09-27 오후 9:04:12

'아키클래식'이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위메이크이즈(대표 남수안)가 전개하는 '아키클래식'이 올해 3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키클래식'은 올해 상반기부터 모델 '정혁', 아이돌 위키미키의 '김도연'과 함께 시즌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올해 8월에만 벌써 작년 매출을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확장, 글로벌 이커머스 진출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아키클래식'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오프라인을 확장, 단독 매장과 편집숍 입점을 포함해 57개 오프라인을 전개 중이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화력을 집중했다. 그 결과 현재 아시아, 미국, 유럽 등 270여개 바이어들과 홀세일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아키클래식' 시그니처 트레이닝 셋업


국내에서는 자체 디자인 연구소 토잔디자인랩을 설립, 이 곳에서 데이터 기반 디자인을 꾸준히 기획낸 것이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트레이닝복 세트는 코로나19 시대 원마일웨어로 급부상했다. 이 때를 놓치지 않고 다양한 컬러의 셋업을 리뉴얼 출시하며 성장에 탄력을 더했다. 


한편 '아키클래식' 오는 10월 1일 신세계 강남점 팝업 스토어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하반기 신상품과 플리스, 다운재킷 등 시즌 주력상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할 방침이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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