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플리스 명가’ 명성 올해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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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소재 다변화로 ‘플리스’ 라인업 강화

2021-09-26 오후 11:26:24

코스토니 플리스 뽀글이 풀집업

매년 플리스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올해 더 다양해진 플리스 라인업을 공개하며 ‘플리스 명가’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디자인과 소재를 다양하게 구성한 21FW 플리스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플리스 라인은 지난 8월 ‘얼리버드 프로모션’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뽀글이라 불리는 대표제품 ‘코스토니 플리스’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년 대비 22% 증가한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리버시블 제품도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이번 플리스 라인업을 소재, 스타일, 두께 등으로 다양하게 차별화했다. 먼저 고가의 소재를 사용해 제품 퀄리티를 업그레이드했다. 양털 느낌의 소재를 사용한 플리스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살렸다. 에코퍼 플리스는 모피처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폴라플리스 소재 제품은 촉감이 우수해 안에 받쳐 입기 좋다.


다양해진 플리스 스타일도 주목할만하다. 베스트, 아노락, 후드, 롱자켓을 비롯해 U넥, 하이넥 등 카라에 포인트를 준 아이템까지 어떤 코디와도 믹스매치해 스타일링하기 쉽도록 했다. 날씨에 따른 활동성을 고려해 이너, 간절기용, 한겨울용 제품별로 두께도 다르게 했다. 플리스 안쪽에는 본딩원단을 더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착용 시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리버시블 플리스 다운 자켓

올해도 품절 대란이 예상되는 ‘코스토니 플리스 뽀글이 풀집업’은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 활용 가능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올해는 기존보다 밀도를 더 높이고 촘촘한 느낌의 에코퍼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안쪽에는 본딩원단을 더한 적당한 두께감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플리스가 주는 포근한 이미지와 따뜻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으로 컬러는 카본 블랙, 슈가 스위즐 아이보리, 베이지, 그레이, 블루 총 5가지다.


올겨울 대세 아이템으로 예상되는 ‘리머 양면 플리스 후디 다운 점퍼’는 플리스 자켓과 패딩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 자켓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라면 반드시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아이템으로 앞뒤 배색 컬러로 다양한 룩을 연출하기 좋다. 컬러는 슈가 스위즐 아이보리, 베이지, 라이트 베이지, 카본 블랙 4가지로 구성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 관계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플리스는 매번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고려해 더욱 다양하고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준비했다”라며 “올겨울,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원하는 제품을 모두 만나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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