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가 착용한 '지고트'의 신상품 '브이넥 셔링 원피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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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브랜드 ‘지고트(JIGOTT)’가 뮤즈 임윤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고트’의 21FW 시즌 제품은 임윤아 효과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추가 리오더에 돌입했다.
21FW 시즌은 ‘지고트’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고급스러운 촉감과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한 컬렉션이다. 특히 자카드 소재의 벨라인 플레어 실루엣이 돋보이는 ‘브이넥 셔링 원피스’는 광고 비주얼 공개와 동시에 많은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출시 10일만에 100% 완판 기록을 세웠다.
그뿐만 아니라, 소재 배색과 플리츠 디테일이 가미된 벨티드 원피스 및 ‘지고트’만의 여성스러운 감도를 더한 크롭 더블 재킷과 미디 플리츠 스커트 또한 80%가 넘는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추가 리오더 생산에 돌입해 뮤즈와 브랜드의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매출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고트’는 고유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겨울 시즌 상품을 전략화하여 올 하반기 뮤즈 임윤아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
임윤아와 함께한 21FW 광고 상품은 전국 지고트 매장 및 바바더닷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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