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스타일의 '셀티'는 새로운 감성을 원하는 영앤리치 여성 골퍼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
NY파트너스(대표 김나정, 최영익)의 컨템포러리 액티브 라이프웨어 ‘셀티(Cellty)’가 영앤리치 골퍼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고 순항 중이다.
지난 6월 론칭한 ‘셀티’는 7월 한 달 간 3차 리오더까지 진행, 판매율 80%를 넘는 등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이번 21FW 시즌에는 ‘시티 라운딩(City Rounding)’ 컬렉션을 발매, 상품 차별화와 다양성을 통해 본격적인 볼륨화에 시동을 건다. ‘시티 라운딩’ 컬렉션은 일상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하이엔드 감성의 컬렉션이다. 하이엔드 감성의 색감과 최적의 실루엣을 표현하는 핏, 폭넓은 소재를 접목해 골프는 물론 다양한 활동에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군으로 영앤리치 트렌드에 맞췄다.
네이비와 베이지를 주요 색깔로 주황, 보라, 파랑 등을 섞어 ‘셀티’만의 시그니처 색깔 조합을 제안하며, 울, 스웨이드, 코듀로이, 데님, 면 스판 등 기능성을 가미한 소재와 일상생활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소재를 믹스해 스타일링 측면에서의 활용도도 높였다.
여기에 기존 골프 브랜드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크롭형태의 재킷, 윈드브레이커는 물론 하이엔드 감성의 올오버 슬리브리스 등 과감한 디테일과 핏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21FW 컬렉션에서는 기존 골프웨어에서는 볼 수 없던 크롭형태 재킷과 윈드브레이커를 만나볼 수 있다. |
또한 여름 시즌 큰 인기를 모은 니트류와 시그니처 컬렉션인 와이드 카라 PK티셔츠의 가을 버전 외에도 카라 탈부착이 가능한 울 스웨터 라인, 색감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인 아우터 라인도 추가로 선보인다.
김희준 디자인실장은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군으로 무의미한 디테일과 로고플레이를 최소화했으며, 론칭 첫 시즌은 패션에 민감한 여성 고객을 위해 ’셀티’만의 과감한 컬러과 패턴, 디자인을 위주로 한 아이템을 선보였다”라며 “이번 시즌에는 소재와 컬러에서 재미와 독특함을 제안하는데 주력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추석 연휴 자사몰을 중심으로 선발매를 진행한 21FW 컬렉션은 오픈과 동시에 일부 품목이 조기 품절됐다. ‘셀티’는 향후 추가 리오더 등 물량 수급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셀티’는 자사몰을 중심으로 W컨셉, 위즈위드, 무신사, 트렌비, 29cm, 스타일크루 등 온라인 플랫폼과 롯데백화점 골프 편집숍 ‘엘골프72(L.GOLF72)’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망을 추가로 확대하는 등 볼륨화를 위한 초석 다지기에 나설 계획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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