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콘텐츠 스타트업 ‘더뉴그레이’와 협업한 이번 화보는 MZ세대 취향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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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체크무늬가 있다. 트라이본즈(대표 이성연)의 ‘닥스셔츠’가 이 시그니처 하우스체크무늬 셔츠를 힙하게 재해석한 색다른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를 펼쳐 화제다.
패션 콘텐츠 스타트업 ‘더뉴그레이’와 함께 진행한 스타일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시그니처 하우스체크 셔츠의 재발견’은 닥스셔츠의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하우스체크 셔츠를 재해석하고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의 확장을 꾀했다.
‘닥스셔츠 시그니처 하우스체크 셔츠의 재발견’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이미지 |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는 지난 8월 더뉴그레이의 SNS 채널을 통해 사연을 공모 받아,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일반인 남성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하우스체크에 힙한 무드를 더해 스트릿룩으로 청바지와 매치하거나, 단정한 자켓과 레이어드해 포멀룩을 완성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신선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의 메이크오버 전, 후 모습이 담긴 캠페인 화보와 인터뷰 스케치 영상은 닥스셔츠 공식몰인 파스텔몰과 SNS 계정, 또는 더뉴그레이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닥스셔츠 관계자는 “뉴트로 열풍에 발맞춰 닥스셔츠의 상징인 하우스체크의 멋을 되살려보고자 더뉴그레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닥스셔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제품을 통해 MZ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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