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스타일’은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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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패션그룹(회장 문인식)이 신규 법인 산타노아(대표 손광익)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아이코닉 뮤직 브랜드 ‘빌보드’와 단독 패션 사업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팝 캐주얼 브랜드 ‘빌보드스타일(Billboardstyle)’을 론칭한다.
‘빌보드스타일’의 첫 광고 모델은 요즘 대세 가수 이무진을 발탁했다.
이무진은 JTBC ‘싱어게인’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첫 자작곡 ‘신호등’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일으키며 대세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신곡 ‘가을 타나 봐’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시키며 새로운 음원강자임을 입증했다.
‘빌보드스타일’은 음악성과 개성을 두루 갖춘 이무진의 이미지가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K-pop 문화를 만들어 나갈 ‘빌보드스타일’의 정체성과 조화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며 발탁 이유를 밝혔다.
이무진과 함께한 ‘빌보드스타일’은 이번 21FW 시즌 아노락, 맨투맨, 트레이닝 셋업, 겨울 아우터 등 총 50여 개 스타일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유통은 ‘빌보드스타일’ 자사몰 오픈을 시작으로, 온라인 주요 플랫폼에 입점하며 내년 상반기부터 백화점, 쇼핑몰, 가두점, 편집매장 등 오프라인으로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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