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오닐’ 플래그십스토어 나타난 차은우, 미모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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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FW 패서디나 트리코트 트레이닝 셋업 입고 등장

2021-09-14 오후 3:55:32

차은우는 '오닐' 플래그십 스토어 곳곳을 살펴보고, 21FW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저스포츠 브랜드 ‘오닐(O’Neill)’ 모델 차은우가 지난 7일 서울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 나타났다.


이날 차은우는 ‘오닐’의 21FW 컬렉션 패서디나 트리코트 트레이닝 셋업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편안한 오버핏 디자인의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 상의와 더스티 블루 컬러 팬츠를 착용한 차은우는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으로 대체 불가한 압도적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오닐’의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상 4층 규모로 지난 8월 16일 문을 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잇는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자, 첫 번째 직영 매장이다. 시그니처 색깔인 ‘오닐 블루’와 파도 거품을 떠올리게 하는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외관을 장식했으며, 오닐의 연대기가 적힌 계단 벽면은 바다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소개한다.


'오닐'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체혐형 매장으로 MZ세대의 핫플레이스를 지향한다.

특히 MZ세대를 겨냥해 마련한 레트로 무드의 핑크빛 포토존과 캔디와 젤리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미니 스낵바, 파도와 서핑을 주제로 꾸며진 루프탑은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불릴 만하다. 는 체혐형 매장으로 MZ세대의 핫플레이스를 지향한다.


한편, ‘오닐’은 195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70년 역사의 글로벌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서핑용 웻슈트와 네오프렌 래시가드를 만들었다. 해양 환경 보호를 각별히 여긴 창립자 잭 오닐의 뜻을 이어 지속 가능한 원사를 사용하는 오닐 블루 컬렉션을 전개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앞으로 ‘오닐’은 정체성을 담은 오프라인 매장을 강화하면서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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