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x뉴발란스 990V3'은 한 해외 직구 편집숍에서 약 100만원(그레이)에 판매되고 있다. |
영원한 클래식, ‘리바이스’와 ‘뉴발란스’가 만났다.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 이하 리바이스)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와 협업한 ‘Levi's x New Balance 990V3’ 스니커즈를 오는 17일 한정판으로 발매한다.
‘뉴발란스’의 990V3은 1982년 뉴발란스 오리지널990 출시 이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매력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990V3는 2012년 990 시리즈 탄생 3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제품으로, ‘리바이스’의 트러커 재킷과 501만큼이나 영원한 클래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리바이스x뉴발란스 990V3’ 스니커즈는 각 브랜드의 시그니처 톤에 맞게 인디고와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그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데님 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된 쉬링크 투 피트(Shrink-to-Fit)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착용감까지 느낄 수 있게 제작되었다.
구입은 온라인 사전 응모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17일(금) 오전 11시부터 22일 자정까지 리바이스 공식몰을 통해서 사전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 한하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응모 자격은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몰 가입자에 한하며, 이벤트 페이지의 구글 링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7일(월) 오전 개별 문자 발송을 통해 안내한다.
한편, 이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몰(levi.co.kr)과 인스타그램 (@levis_korea)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