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이 가진 자아와 성격, 그와 어울리는 스타일로 ‘나이스고스트클럽’만의 독창성을 나타냈다. |
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가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나이스고스트클럽(niceghostclub)’이 10대 청소년들의 방황과 아픔, 사랑과 우정을 그린 HBO 인기 드라마 ‘유포리아(EUPHORIA)’를 주제로 한 21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10대들이 직면한 현실과 도피하고 싶은 환상의 세계를 표현했다. 룩북을 통해 보여준 4개의 독립된 공간과 유니크한 조명 팔레트는 10대들이 가진 자아와 성격을 표현했으며 그와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나이스고스트클럽’만의 독창성을 나타냈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구미베어 로고 후디’는 7가지 컬러로 업데이트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레이지 구미베어’와 ‘래빗 OR 베어 후디’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많은 셀럽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스티커즈 티셔츠’는 스웨트 셔츠 버전으로도 새롭게 출시되었으며 레이어드 티셔츠를 비롯해 스커트와 팬츠 등의 하의 아이템들도 더욱 다양해졌다.
‘나이스고스트클럽’의 21FW 컬렉션은 자사 홈페이지와 무신사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뉴 컬렉션 오픈을 기념해 2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한 10월 초에는 니트와 후리스, 트레이닝 셋업, 타이다이 패딩 등의 추가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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