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클럽'은 70년대 롤러스케이트에서 영감받은 빈티지 캐주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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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전문기업 대현(대표 신현균)의 ‘씨씨클럽(CC club)’이 MZ세대를 겨냥한 온라인 채널 전용 브랜드로 새롭게 론칭한다.
‘씨씨클럽’은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한 어반 데일리 룩을 선보인다.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여성들에게 구조적인 테일러링과 유니크한 캐주얼 룩의 믹스&매치를 통한 스타일의 완성을 제안한다.
리론칭 후 첫선을 보이는 21FW 시즌에는 ‘우리 CC club. / BTWU(Between us) ; CC clubber’ 를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함께 매치하고, 함께 즐기는 의미를 반영한 힙한 무드의 화보와 함께 그래픽 아티스트 조인혁과 협업으로 탄생한 브랜드 로고와 컬렉션은 레트로한 감성을 현시대에 맞는 뉘앙스로 담아냈다.
21FW 시즌 제품은 매니쉬한 숄더 라인의 클래식 재킷과 오버핏의 점퍼, 패딩 등이며, 다채로운 색감의 니트, 후디, 코듀로이 팬츠, 셋업으로 70년대 롤러스케이트에서 영감받은 빈티지 캐주얼을 제안한다.
한편, ‘씨씨클럽’은 자사 온라인몰인 대현인사이드와 29cm, W컨셉 등 다양한 패션 전문 플랫폼에서 오는 17일에 만나 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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