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이 MZ세대를 겨냥해 새롭게 선보이는 에센셜 라인 '와이스타일'. |
패션전문기업 형지I&C(대표 최혜원)의 프리미엄 남성셔츠 브랜드 ‘예작’이 MZ세대를 겨냥한 에센셜 라인 ‘와이스타일(Y-STYLE)’을 론칭했다.
‘와이스타일’은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MZ세대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기획됐다.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에센셜 라인으로, 화려함보다는 정제되고 세련되며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미니멀 스포티즘 트렌드에 맞춰 한국적 이미지의 새로운 로고 디자인을 선보이며, 4가지 로고 디자인을 활용한 커프스 및 카라 디테일 디자인과 프린트, 자수 아트웍 디자인, 컴포터블 저지 프린트 셔츠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된다.
예작의 디자인 담당자는 “MZ세대의 유연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편안하고 세련된 모던 컨템포러리 캐주얼을 선보인다”라면서 “와이스타일은 젠틀하고 스마트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활용도가 높아 손이 자주 가는 옷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예작’은 추석 맞이 이벤트로 ‘와이스타일’ 라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나다 친환경 천연세제를 증정할 계획이다. ‘와이스타일’은 전국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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