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레트로'는 21FW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 제시,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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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무드와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골프웨어 브랜드 '퓨처레트로(FUTURETRO, 대표 나원희)'가 오는 10일 더현대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1FW 컬렉션 ‘RETROME(Retro+Syndrome)’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늘 감각적인 화보와 영상미는 물론 세련된 디자인의 골프웨어를 보여주고 있는 ‘퓨처레트로’는 이번 시즌 재즈 음악, 스윙 댄스 등 레트로 풍 요소를 한데 모아 재해석했다.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에센셜 아이템부터 한겨울까지 착용할 수 있는 방한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골프웨어의 기능성은 물론 일상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퓨처레트로 마케팅팀 구재한 매니저는, “지난 시즌부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입점 관련 문의가 지속적으로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퓨처레트로’는 지난 8월 갤러리아 명품관 WEST 팝업스토어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이후 갤러리아 편집샵 GDS에 입점했다. 세 번째 캠페인 21FW 화보는 ‘퓨처레트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자세히 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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