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오프라인 매장 400여 개 점주와 직원에게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맞게 된 큰 위기 속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온 ’나눔명문기업‘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추석을 맞아 지난 2일, 200개 매장에 총 2억 원의 매장 지원금을 전달했다.
인동에프엔은 작년 2월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 대유행 때마다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금 약 6억 5천만 원을 총 4회에 걸쳐 전 매장에 지급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이러한 인동에프엔의 사회공헌 활동은 경제적 부분의 작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온정 있는 일터’의 핵심 구성원으로서 동반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작년 연말에는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장학금과 생계비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를 통하여 성금 5억 원을 기부했고, 지난 5월에는 본사와 매장 직원 50명에게 행복 나눔 장학금을, 8월에는 희망장학금을 각각 지급하기도 했다.
또한 여성을 위한 응원과 실질적 후원도 멈추지 않는다. 임산부 시차 출퇴근제도는 물론,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본사 직원들에게는 매월 1인 당 백만 원의 육아도우미 비용을 지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녀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인동에프엔은 나눔의 시작이 우리의 미래이자 아름다운 사회를 위한 ‘약속’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미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도움과 관심으로부터 더 나은 사회, 더 나은 삶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진정성 있는 나눔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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