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로브'의 뮤즈로 활동 중인 채정안은 이번 화보에서 평소 패션 감각을 가감없이 뽐냈다. |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과 독보적인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유명한 배우 채정안이 프렌치 리얼웨이 스타일 화보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세정서울지사(대표 이훈규)에서 전개하는 프렌치 캐주얼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12&)’과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애쓰지 않아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지향하는 패션 브랜드 ‘로브로브(LOVLOV SEOUL, 대표 황은경)’는 협업으로 나온 결과물이다.
한가로운 주말 낮, 프랑스의 한 델리숍으로 간 뮤즈 채정안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획된 ‘로브로브’ 21FW 컬렉션과 ‘일리앤’의 페미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주얼리가 만나 세련된 무드를 완성시켰다.
특히 클래식한 아이템인 트위드 재킷, 트위드 코트 및 캐주얼한 레터링 티셔츠, 데님, 볼캡의 스타일링이 ‘일리앤’의 볼드한 링 귀걸이와 청키한 체인들의 레이어링 믹스로 한층 더 완벽한 리얼 프렌치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일리앤X로브로브’, 프렌치 콜라보레이션 화보컷. |
‘일리앤’과 ‘로브로브’의 협업은 그동안 채정안이 선보여온 리얼 웨이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됐다. 다양한 소재와 체인들의 믹스앤매치로 감각적이면서도 따라하기 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해 이미 패션피플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리앤 관계자는 “평소 패션뷰티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로브로브의 채정안과 일리앤의 이번 시즌 컬렉션이 만나 프렌치 리얼 웨이 스타일을 완성했다”라며, “많은 여성 소비자들에게 어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리앤x로브로브’ 컬렉션은 브랜드 온라인몰 또는 위즈위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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