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커뮤니티 재정비에 나섰다 |
쿠팡(대표 강한승, 박대준)이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커뮤니티 채널 재정비에 나섰다.
이 회사는 그동안 회사의 소식과 보도자료 등을 전하는 통로로 쿠팡뉴스룸을 진행, 이달 초부터 확대 개편해 콘텐츠 포털 형태로 운영하는 동시에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포스트,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추가 오픈해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새롭게 개편한 이번 쿠팡뉴스룸은 쿠팡의 기업문화와 근무환경,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고객과 직원 인터뷰, 지역 소상공인 판매자 심층 취재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을 수 있는 사람 이야기 형태의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7년 근속한 쿠팡친구(배송기사), 쿠팡으로 꿈을 이뤄가는 20대 CEP 등 최근 업로드한 인터뷰 콘텐츠는 다양한 소셜미디어에서 바이럴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한눈에 보는 쿠팡(Coupang at a Glance)' 코너는 쿠팡의 매출 등 다양한 정보와 직원수 변동 등 일반적인 기업 정보는 물론, 쿠팡친구 및 물류센터의 근무환경, 소상공인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경영 활동 등 쿠팡에 대한 다각적인 정보와 팩트를 모아 한눈에 파악이 가능한 인포그래픽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팡은 이 코너를 상시적으로 업데이트하여 미디어 종사자와 이해관계자들이 신속 정확하게 팩트를 체크할 수 있도록 돕고 신뢰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페이스북, 유튜브 등 각각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기대이상의 반응을 보였다. 향후 다양한 콘셉의 콘텐츠를 제작해 대중들에게 선보이며 신뢰를 높여갈 예정이다.
강한승 쿠팡 대표는 "쿠팡은 고객과 직원, 판매자 등 모두가 웃으며 상생하는 커머스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쿠팡의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소비자와의 소통을 점차 늘려나가 사랑받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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