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포트레이트' 21FW 컬렉션 |
런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셀프포트레이트(self-portrait)’가 니트웨어를 주력으로 하는 21FW 컬렉션을 공개했다.
2013년 론칭한 ‘셀프포트레이트’는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을 졸업한 말레이시아 출신 디자이너 한총(Han Chong)이 만든 브랜드다. 이번 21FW 컬렉션은 심플함을 바탕으로 유연성과 편안함에 집중하는 동시에 ‘셀프포트레이트’ 특유의 화려한 감성을 담았다.
이번 시즌 메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니트웨어는 단독 또는 다른 아이템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제작되었다. 섬세한 레이스 자수가 돋보이는 전통적인 니트 드레스부터 편안한 가디건과 부드러운 소재의 니트 등이 있으며, 베스트셀러인 멜란지 스타일 니트는 실용적인 주머니와 조화로운 트림이 더해진 형태로 새롭게 선보인다.
'셀프포트레이트' 21FW 컬렉션. 니트웨어가 주를 이룬다. |
‘셀프포트레이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드레스 역시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로 출시했다. 기하학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퀀 드레스와 페미닌한 감성의 쉬폰 드레스 등 대담한 디자인과 뉴트럴 컬러가 돋보이는 드레스 제품들은 파티웨어로도 연출할 수 있다.
‘셀프포트레이트’의 21FW 컬렉션은 갤러리아몰, SI빌리지, SSG닷컴, W컨셉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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