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의 뉴 클래식, 뉴 컨템포러리 '시스티나'가 공식 론칭했다. |
옷 잘입는 MZ세대를 위한 신규 여성복 브랜드 ‘시스티나’가 지난 18일 스타필드 고양점에 첫 매장을 열고 21FW 정식 론칭을 알렸다.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에서 전개하는 ‘시스티나’는 쿨하고 새로운 것을 원하는 요즘, 옷장의 기본이 되는 클래식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트렌디함과 시크함을 조화롭게 선보이는 브랜드다.
‘시스티나’는 프리미엄 퀄리티, 감각적 디자인을 기본으로 오랜 시간 지속가능한 가치 있는 제품을 혁신적 가격으로 제안한다. 공식 론칭 전부터 팝업 스토어 등 소비자 니즈에 맞는 아이템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기대감 속에 이번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EDIT STYLE’이란 콘셉으로 촬영되었으며, 어떤 옷에도 개성을 더하여 나만의 스타일로 에디팅하는 옷 잘입는 ‘진짜’ MZ세대를 위한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주력 아이템인 재킷이나 코트 등 좋은 소재와 핏을 강조한 아우터는 물론, 시크하면서도 데일리로 착용이 가능한 미니멀 슈트, 셔츠&블라우스, 원피스와 같이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링을 돋보이게 해줄 제품이 주를 이룬다.
론칭 첫 시즌 모델은 배우 황신혜의 딸로 알려진 모델이자 배우 이진이가 발탁됐다. 12만 팔로워를 보유한 이진이는 특유의 패션센스를 보여주며 MZ세대의 대표 주자답게 도시적이고 라이브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시스티나’의 21FW 컬렉션은 SNS와 온라인 IDF몰,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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