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키즈’ ‘밀레클래식’ ‘크럼프’ ‘꼼파뇨’ 입점 확정
100억원 규모 '브랜드 스케일업 프로젝트'로 대대적 지원 예고
'에이블리'가 스트리트 브랜드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가 다수 입점하면서 브랜드 아이템 폭을 넓히고 있다.
에이블리는 트렌디함과 캐주얼을 자랑하는 스트리트 브랜드 '디키즈' '밀레클래식' '크럼프' '꼼파뇨' 등 네 곳 입점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 스케일업 프로젝트'를 통해 입점하는 신규 브랜드들에게 100억원 규모의 대대적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디키즈'는 워크웨어의 핵심가치인 높은 완성도, 내구성, 편안함을 유지하며 트렌디한 감성을 더해 전 세계적인 인지도와 두터운 팬 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에이블리에서 시즌 오프 세일을 통해 여름 상품을 최대 75% 할인가에 선보인다. 가을 시즌을 대비한 맨투맨과 후드 집업 상품도 50% 이상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밀레클래식'도 에이블리에 입점해 여름 막바지 반팔 할인 행사를 진행중이다. 9월 초 부터 추동 시즌 신상품을 공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크럼프'는 오는 23일 에이블리에 공식 입점한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트레이닝 셋업과 로고와 아트웍이 들어간 맨투맨, 후드, 간절기 착용이 유용한 윈드브레이커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꼼파뇨'는 남녀노소와 세대 구분 없이 한결같이 입을 수 있는 의류로 사랑받고 있다. 'MTM 피에로 자수 헤비오버핏' 외 자수 아트워크로 포인트를 준 후드티와 맨투맨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인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에이블리에서 판매를 진행한다.
에이블리는 최근 여성복부터 패션잡화까지 디자이너 및 스트리트 브랜드 입점을 확대하면서 스타일 커머스로 나아가고 있다. 브랜드 카테고리 성장에는 △최다 MAU △2030 신규 유입 증가 △AI 개인화 추천 서비스 △브랜드 최적화 프로모션 등이 성장세에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에이블리 앱 이용자는 신규 입점한 스트리트 브랜드를 다양한 기획전 및 세일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다가올 신학기를 맞아 진행할 프로모션에서 최대 4만 6000원 쿠폰팩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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