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 가수 비비(BIBI) 새 모델 발탁
가+
가-
하루배송 적극 알리는 캠페인 시작

2021-08-18 오전 9:20:32

브랜디가 싱어송라이터 비비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MZ 쇼핑앱 브랜디(대표 서정민)가 뮤지션 비비(BIBI)를 새 모델로 발탁하고 오는 18일부터 '하루배송 캠페인'을 시작한다.


지난해 브랜디는 쇼핑앱 최초로 패션상품도 하루만에 배송 받을 수 있는 '하루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빠른 배송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가 패션 상품까지 일상화되면서 '하루배송'은 올해 상반기에만 작년 연말 대비 3배 규모로 고속 성장할 만큼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브랜디는 '하루배송' 경험 확대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브랜디 하루배송은 전국 어디든 밤 12시까지 주문하면 내일 도착하는 서비스다. 고객들이 배송에 대한 걱정없이 패션 쇼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주문시간을 오후2시에서 밤 12시로 대폭 확대했다. 특히 서울지역의 경우 주문 당일 배송 받는 '저녁도착'과 밤에 주문하고 새벽에 받는 '새벽도착' 하루배송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브랜디는 올해 '동대문 풀필먼트 센터(DFC)'를 기존의 약 두배 규모인 13,233㎡(4000여평)으로 확대하고 자체 시스템을 고도화해 하루배송 등 전체 물동량을 세 배까지 늘릴 계획이다.


하루배송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브랜디는 새로운 모델을 발탁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싱어송라이터 비비(BIBI)는 유니크한 음색으로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하면서도 틀에 갇히지 않은 감각적인 스타일로 사랑받으며, MZ세대의 워너비 뮤즈로 부상하고 있다. 그는 방송, 예능, 영화, 패션계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며 지난 4월 새 앨범 '인생은 나쁜X'를 발표한 이후 인기 급상승 중이다.


'마침내 옷도 하루배송 시대' 슬로건을 담은 브랜디 하루배송 캠페인은 디지털은 물론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전개될 예정이다. 브랜디는 365일 전 상품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루배송의 경우 8월 말까지 무료반품이 가능한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하다. 오늘(18일)부터 7일간 하루배송 이용 시 하루배송 전 상품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의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서정민 브랜디 대표는 "MZ세대에게 패션 쇼핑을 할 때도 하루배송은 필수인 시대가 됐다.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비비처럼 고객들이 원하는 스타일 변화를 마음껏 시도해 볼 수 있도록 보다 빠르고 쉬우며 편리한 하루배송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