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토이뜨'가 FW 시즌을 맞아 선보인 네번째 컬렉션 |
알비엘코리아(대표 이현규)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토이뜨'가 FW 시즌을 맞아 네번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컬렉션은 전지적 관점이라는 테마 아래 디테일을 최소화, 미니멀함을 강조했다. 제품은 마운틴 호보백과 웹 숄더백 두 가지로 유연한 곡선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어우러져 전체적인 조화가 멋스럽다.
마운틴 호보백은 최근 밀착력과 실용성으로 겨드랑이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호보 스타일로 어떤 룩에도 간편하게 매치할 수 있다. 웹 숄더백은 넉넉한 길이의 스트랩과 기대와 달리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컬렉션 역시 야구 글러브와 벨트 제작에 주로 사용하는 수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컬러는 두 제품 모두 슬레이트 그레이, 에메랄드 그린, 모스 카키, 파마산 베이지, 러스트 브라운, 제트 블랙 등 6가지 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토이뜨'에서 공개한 마운틴 호보백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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