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일에는 버터백, 두두백, 보우백 등 베스트셀러 일부 품목이 포함된다. |
코자(대표 김정헌)의 디자이너 브랜드 '스탠드오일(Stand Oil)'이 오는 18일까지 2주간 베스트셀러 가방을 최대 20% 할인하는 ‘라스트 드롭 파이널 세일(Last drop Final sale)’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는 베스트셀러 버터백, 두두백, 오블롱백 미니와 보우백 미니, 레디오백의 일부 컬러가 포함되며, 해당 품목은 이번 입고 수량을 마지막으로 품절 시 재입고가 불가하다.
또 할인판매 기간 중 해당 품목을 구매한 고객은 선착순으로 필로우 파우치와 '스탠드오일' 쇼핑백, 포토 엽서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마지막 세일 홍보 이미지. |
'스탠드오일'은 ‘일상 속에서 발견한 새로움’을 콘셉으로 동시대 여성들을 위한 차별화된 감성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새롭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퀄리티 있는 소재, 합리적인 가격의 실용적인 아이템을 선보이며 2030여성들의 데일리백으로 사랑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탠드오일'은 ‘노 세일’을 지향하지만 지난 7월, 자체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많은 고객이 할인판매를 원하는 것을 확인하고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예외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라며 “많은 분이 기다려왔던 세일인 만큼 더 없는 기회이며 소장 가치도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탠드오일'은 지난 5월 리퍼브 세일 당시 오픈과 동시에 품절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 바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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