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치 2. 레페토 2. 발롱 |
무더위에도 인증샷과 셀카를 포기할 수 없는 패션피플을 위해 올여름 컬러 액세서리가 주목받고 있다.
얇은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더운 요즘 날씨에 액세서리 활용이 부담스럽다면 최소한의 아이템을 비비드 컬러로 선택해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미니 사이즈 토트백과 노란색이 만나면 가방만으로도 한층 더 귀여운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된다.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샌들과 파란색의 조합은 더욱 시원하면서 멋스러운 느낌을 준다.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모자 역시 초록색과 만나 피부 보호는 물론 스포티한 무드까지 챙겼다.
1. Gc 2. 판도라 3. 카린 |
비비드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조금 더 도전하기 쉬운 파스텔 컬러의 액세서리를 추천한다.
반팔 티셔츠 착용 시 손목이 허전하다면 손목시계를 활용해보자. 핑크색 줄과 골드 케이스가 만나 페미닌한 분위기를 완성 시켜 줄 것이다. 또 여름엔 은 액세서리가 빠지면 아쉽다. 형형색색의 컬러로 포인트 제품으로 제격이며, 가벼운 무게로 여러 개를 레이어드해도 부담이 없다. 또 다른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는 그라데이션 틴트 렌즈를 적용해 뻔하지 않은 여름 패션을 완성시켜 준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