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가방으로 인기가 높았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이 70년대 영국 모던 빈티지 감성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
스타럭스(대표 박상배)에서 전개하는 영국 모던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Cath Kidston)'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무더위를 더욱 유쾌하고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제안한다.
'캐스키드슨'의 이번 컬렉션은 70년대 빈티지를 강조한 프린트들을 대거 활용했다. 잘 익은 과일의 풍부한 색감을 표현한 ‘Painted Fruit’을 비롯해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는 ‘Cherries’, 여름 바다와 바닷속 모습을 귀엽게 표현한 ‘Summer Time’, 그리고 브랜드의 상징인 꽃무늬 프린트를 활용한 ‘Summer Floral’ 등이 이에 해당한다.
상품 구성에서도 그동안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피크닉 바스켓, 햄퍼, 매트 등과 같은 여름 아이템들이 함께 출시되면서 개인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한때 ‘국민 기저귀 가방’으로 대한민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캐스키드슨'은 이제는 가방뿐 아니라 액세서리, 패션, 홈, 키즈 등 카테고리 별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영국 모던 빈티지 감성을 추구하고 있다.
단조로운 일상 속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캐스키드슨'의 여름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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