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스토어 ‘그린프렌즈’는 윤리적이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사진은 SEF 매장 전경.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유연식)의 윤리적 패션 브랜드 편집숍 ‘서울 윤리적 패션(Seoul Ethical Fashion, 이하 SEF)’이 그린테일(그린+리테일)을 지원하는 현대백화점과 함께 오는 8월 8일까지 더현대닷컴에서 VR스토어관을 운영한다.
‘그린프렌즈 윤리적 패션관 특집전’으로 열리는 이번 VR스토어에는 지속가능한 윤리적 패션을 선도하는 16개 브랜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VR을 통해 직접 매장에 서 있는 듯한 경험과 이동 없는 편리한 쇼핑체험을 체험할 수 있으며,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그린프렌즈’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119레오, 네이크스, 리들리, 아유, 에이제로, 페이코니언, 그라인, 니들앤코, 목화송이, 얼킨, 오버랩, 하이사이클, 그루, 에이드런, 웃시옹, 동구밭 등이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