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스윔웨어 딜라잇풀이 선보인 지속가능한 수영복 |
액티브 스윔웨어 딜라잇풀(대표 전행화)이 '리젠(regen)'으로 만든 친환경 수영복을 출시해 주목 받고 있다.
'딜라잇풀'은 지속가능한 패션 트렌드에 발맞춰 효성티앤씨의 폴리에스테르 원사 '리젠(regen)'으로 수영복을 개발,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까지 추가 구성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서스테이너블 라인은 소재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도 인기, 하와이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트로피컬 플라워 패턴 디자인과 핸드 드로잉 터치감이 매치되어 바디를 슬림하게 연출해준다.
이와 함께 '딜라잇풀'은 ㈜프래그랩의 '노플라스틱선데이'와 함께 환경운동단체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해 개발한 키링 '플라스틱 돌핀'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를 계기로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서 딜라잇풀의 감성이 담긴 스타일리시한 재활용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전행화 딜라잇풀 대표는 "기존 쓰레기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플라스틱 쓰레기의 색다른 활용법을 제시하고, 친환경 스윔웨어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담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며 재활용 플라스틱에 대한 새로운 순환구조에 기여하고자 한다" 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9년 런칭된 '딜라잇풀'은 즐겁고 행복한 스윔 라이프를 추구하는 스타일리시 액티브 스윔웨어 브랜드로 차별화된 트렌디한 컬러와 패턴, 그리고 운동에 최적화된 편안한 디자인 등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재활용한 플라스틱으로 선보인 '플라스틱 돌핀' 키링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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