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뉴발란스'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그리고 프로듀서 등 여러 영역에서 활동 중인 아이유가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기업의 선두주자 '뉴발란스'의 글로벌 앰배서더가 됐다.
아이유는 한국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최고의 가수로 손꼽힌다. 작사, 작곡 능력은 물론,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능력도 인정받은 그야말로 팔방미인 아티스트다.
아이유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데 대해 “‘뉴발란스'는 언제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나 관심을 보여왔다”라면서 “지난 2018년 '뉴발란스'의 모델로 발탁되었을 때도 아티스트로서의 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어 앞으로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발란스'는 아이유와 함께 진행한 ’기다리지 않는 것이 미덕(Impatience Is A Virtue)‘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We Got Now‘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Now’가 뜻하는 ‘지금 바로 꿈과 열정을 쫓으라’는 메시지를 '뉴발란스'팀과 세계 여러 곳의 팬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영상 속 아이유의 모습은 노래를 작사, 작곡하는 모습을 담아내 어떻게 자신을 발전시켜왔는지를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기다리지 않는 것이 미덕(Impatience Is A Virtue)‘이 주는 메시지가 저의 스토리와 매우 비슷한 것 같다”라면서 “'뉴발란스'가 가진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달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뉴발란스'와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자기 생각을 전했다.
스티븐 로치(Stephen Roach) 뉴발란스 APAC 마케팅 디렉터는 “'뉴발란스'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아이유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면서 “다양한 재능을 가진 아이유는 기존의 틀을 따라 하지 않고, 두려움 없이 스스로 해나가는 모습이 '뉴발란스'의 브랜드 철학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또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과 주변의 사람을 챙기고 배려하는 모습은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에게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라고 평했다.
한편,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아이유는 최근 캠페인 ‘We Got Now’을 시작으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게 된다.
'뉴발란스'와 아이유의 캠페인은 아시아 10개 국가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뉴발란스'의 PR 이벤트는 아시아 지역 230개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다양한 채널에서 아이유의 ‘Impatience Is A Virtue’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뉴발란스'는 아이유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과 함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아이유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퍼포먼스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매치시키는 데 중점을 두는 등 다채로운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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