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썸머런’ 오하운 러너에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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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동안 쾌적함 유지해주는 여름 러닝화

2021-07-20 오후 11:10:27

러닝화 '썸머런' 2종은 초경량, 샌드위치 메쉬 및 신세틱 패턴 등 기능성 소재로 러닝 퍼포먼스를 향상시킨다.

LS네트웍스(대표 구자용, 문성준)의 대한민국 오리지널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오하운’을 즐기는 MZ세대 러너에 최적화된 여름 러닝화 ‘썸머런’ 2종을 출시했다.


‘오하운’은 ‘오늘 하루 운동’의 줄임말로, 규칙적인 자기관리로 일상에서의 행복과 자존감을 성취하려는 MZ세대들의 트렌드를 일컫는 말이다. 특히 러닝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운동효과가 확실해 점점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프로스펙스’이 새로 출시한 러닝화 ‘썸머런’ 2종은 무더운 여름에도 달리기를 즐기는 러너들을 위해 달리는 동안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제품이다. 러너들의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소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하고, 신발 안에 원활한 공기 순환을 유도하기 때문에 최상의 러닝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라이트런’은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한 샌드위치 메쉬를 사용해 통기성을 높여 러닝 중 발의 온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준다. 여름에 최적화된 신세틱 패턴을 외부 갑피로 적용해 뛰어난 내구성을 갖췄으며, 무게 역시 242g(240mm 기준)으로 경량의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사출이 삽입된 아웃솔이 접지력을 제공해 습기로 인한 미끄럼 없이 안정적인 러닝이 가능하며, 최적의 쿠셔닝을 제공하는 미드솔이 더해져 일상생활에서도 안정적인 발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여기에 새벽이나 이른 아침, 야간 러닝을 즐기는 이들에게 필요한 3M 테이프를 적용해 재귀반사효과로 안전성을 제공한다. 색상은 아이보리와 화이트, 그레이, 블랙 4가지로 구성됐다. 


‘세이버런’ 역시 최상의 통기성을 자랑하는 엔지니어 메쉬 소재 갑피로 더운 날씨 속에서도 산뜻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종족부에 적용된 고경도 러버를 통해 발 뒤틀림을 잡아줘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다.


얇고 부드러운 갑피의 신세틱 소재는 신발 안 더운 공기를 밖으로 배출해 땀이 많이 나도 마찰로 인한 불편이 없어 일상 겸용의 여름 러닝화로 손색이 없다. 색상은 베이지와 네이비, 블랙 3가지로 구성됐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오하운’ 트렌드에 따라 러닝이 더욱 각광받으며 무더운 여름까지 이어지고 있다”라며, “열과 땀배출을 도와 최적의 러닝 컨디션을 유지하는 ‘프로스펙스’의 ‘썸머런’ 러닝화는 무더운 여름 지면 위를 달리는 러너들에게 최적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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