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원 상무가 블랙야크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힐크릭’ 총괄본부장으로 영입됐다 |
블랙야크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힐크릭’의 총괄 본부장으로 신동원 상무가 영입됐다.
휠라코리아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후 지난 2015년 블랙야크로 옮겨 백화점 사업부문장을 역임한 신 상무는 지난해 7월 잠시 블랙야크를 떠났다가 이번에 다시 ‘힐크릭’ 본부장으로 컴백했다.
어제(19일) 부터 정식 출근한 신 상무는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부진의 늪에 빠져 있는 ‘힐크릭’의 구원투수로 등판해 제2 도약의 물꼬를 트는데 전력투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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