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래퍼 메간 더 스탤리언은 지난 3월 그래미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
뉴욕 감성 ‘코치(COACH)’와 일본 스트릿 웨어 선구자 ‘베이프’가 또 한 번의 콜라보레이션을 성사시켰다.
이번 ‘BAPE® x Coach’ 컬렉션 캠페인에는 미국의 인기 래퍼 메간 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과 콜대(Cordae) 그리고 일본 모델 코키(Koki)가 함께했으며, 샌디 킴 감독이 촬영을 맡았다.
'코치x베이프' 콜라보 핸드백. |
두 브랜드의 고향인 뉴욕과 도쿄의 공통 분모인 긍정적이고 진정성 있는 애티튜드를 기념하며, 레디투웨어, 레더굿즈, 풋웨어 및 액세서리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베이프’의 권위와 ‘코치’의 오랜 장인정신의 조합을 보여준다.
지난 5월 에미넴의 'Killer' 리믹스 버전에 피쳐링해 호평을 받고 있는 래퍼 콜대(Cordae). |
‘코치’의 아이코닉 시그니처를 ‘베이프’의 에이프 헤드(APE HEAD) 로고와 융합한 리미티드 에디션 패턴이 프린팅된 백, 후디 그리고 티셔츠가 돋보인다.
'코치x베이프' 콜라보 스니커즈. |
한편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두 브랜드의 콜라보 작업에서 발현된 창의성 그리고 두 브랜드 특유의 애티튜드가 어떻게 표현되었는지에 대한 출연자들과의 대화가 포함된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24일부터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코치’ 매장과 ‘코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예정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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