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최초 골프 예능 '편먹고 공치리(072)' 제작 지원 포스터. |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하 테일러메이드)’이 공중파 최초 골프 예능 프로그램인 SBS ‘편먹고 공치리’를 제작 지원하며 브랜드 인지도 및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16일 첫 방송을 앞둔 ‘편먹고 공치리’는 이경규, 이승기, 이승엽 3명의 MC와 유현주 프로가 고정 멤버로 참여한다. 각각 편을 짜고 대결을 펼치는 공중파 최초 골프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회 인기 게스트를 초대해 골프 경기를 하면서 스포츠와 예능이 결합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는 제작지원을 통해 각 출연자 스타일에 맞는 착장을 제안하고 시즌 주력 아이템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테일러메이드’의 모델이자 골프계의 흥행 아이콘 유 프로가 고정 멤버로 합류하면서 골프 팬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유 프로는 KLPGA 실력파 선수답게 골퍼들에게 유용한 골프 팁을 제공해주는 한편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테일러메이드’ 라운딩룩을 선보이는 등 골프 실력과 예능감, 그리고 패션감각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는 많은 시청자가 브랜드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본방사수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송이 시작하는 16일부터 매주 진행되며, ‘테일러메이드’ 인스타그램에 본방 시청 인증 사진을 올리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20대 골퍼 인구가 늘면서 제품 홍보와 브랜드 인지도 확대하기 위해 ‘편먹고 공치리’ 제작지원을 결정했다”라면서 “골프 예능을 통해 골프에 대한 정보도 얻고 ‘테일러메이드’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는 재미까지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성에프아이는 자체 유통력과 상품 기획력 등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테일러메이드’를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골프웨어 시장 내 점유율을 더욱 넓혀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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