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프리미엄 키즈 워터라이프 컬렉션' |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21SS 프리미엄 키즈 워터라이프 컬렉션'을 선보였다.
무더운 여름철 친구들과 물놀이를 떠난 '리틀 디스커버러들의 워터라이프'란 주제 아래 물놀이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키즈 서머 아이템을 제안한 것. 디스커버리의 서머 아이템은 여름철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UPF+소재를 사용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먼저 래쉬가드는 성인 '베이직 래쉬가드'의 키즈 버전으로 성인과 아이가 같이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한 '패밀리 베이직 래쉬가드'로 출시된다. 다양한 워터 액티비티와 몇번의 세탁에도 신축성을 유지하도록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했으며, 몸의 체온을 유지시키는 기능성 소재로 뜨거운 햇빛에서는 피부를 보호해 주고 체온이 떨어졌을 때는 온도를 높여주는 스마트한 기능을 지녔다.

이와 함께 '시밀러 패턴 래쉬가드'는 피부와 접촉되는 안쪽 부위에 박테리아 및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 안감을 사용해 쾌적함을 선사한다.
반바지 부착형으로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한 '반바지 워터레깅스'와 물놀이뿐 아니라 야외 활동시에도 활용도가 높은 '워터레깅스' 역시 UV차단 기능을 적용해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고, 항균 안감을 사용해 안전성을 갖췄다.
가볍고 빨리 마르는 경량 원단을 사용해 물놀이, 야외 활동 시에 활용도가 높은 '키즈 포켓 보드숏'은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레저활동 뿐만 아니라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아이들의 안전과 스타일 모두를 고려한 기능성 제품들을 내놓았다"며 "디스커버리의 다양한 키즈 워터 라이프 컬렉션과 함께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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