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리조트 웨어를 추구하는 '씨테 드 씨테' |
수퍼비(대표 최아미)가 럭셔리 리조트 웨어 'cite de cite (씨테 드 씨테)'를 론칭한다.
'cite de cite (씨테 드 씨테)'는 여행 갈 때, 두잉 스포츠를 할 때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리조트 웨어로 여유로운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한다. 호캉스, 리조트 그리고 스포츠를 즐겨하는 20대 후반 ~ 40대 여성이 메인 타겟이다.
최아미 대표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해외 여행이 2년 째 중단된 상태다. 여행을 가고 싶은 욕구와 골프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씨테 드 씨테'는 패션 스타일링을 통해 판타지를 실현해 줄 브랜드를 추구한다. 브랜드의 슬로건도 'The Society of Unusual Service'로 정해 사랑하는 그녀를 위한 선물 같은 브랜드가 되겠다는 생각을 담았다.
유통은 7월 19일 자사몰(www.citedecite.com)과 무신사를 통해 공식 오픈하고 오프라인으로는 '에스마켓 라운지' 롯데 영등포점, 현대 중동점, AK 수원점에 인숍으로 입점한다.
한편 수퍼비는 대명화학의 투자를 받아 설립된 신설 법인이다. 최아미 대표는 코데즈컴바인, '르샵'의 디렉터를 맡았고 중국 리닝코리아 대표를 역임해 중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 높다. '코닥'의 중국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것과 별도로 '켈로그' '씨테 드 씨테'는 국내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회사 운영에 있어 팀원들이 각각 1개 브랜드의 디렉터를 맡게 조직을 구성, 책임제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cite de cite (씨테 드 씨테)'를 시작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들을 론칭할 예정이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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