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온동네 패션페어'가 7월 13일(화)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
서울특별시에서 동대문 패션상권을 부활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는 ‘2021 온동네(온라인 동대문 네트워킹) 패션페어’가 오는 13일까지 잠재력있는 다양한 패션 기업들을 모집한다.
‘2021 온동네 패션페어’는 국내 패션의 전초기지였던 동대문 상권의 부흥을 목표로, △패션 기업의 홍보를 위한 패션필름 제작,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및 입점 지원, △패션페어 오프라인 팝업행사 및 시민행사 등을 지원한다.
모집 규모는 30개 사 내외다. 동대문 상권 기반의 국내·외, 온·오프라인 패션마켓 진출 및 브랜드 홍보를 희망하는 서울시 소재 10년 미만 패션 기업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류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이메일(tik6532@trendinkorea.com)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17일 발표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2021 온동네 패션페어’ 운영사무국(02-548-653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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