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가 드라마 '슬의생'과 협업해 수술복 모티브 파자마를 출시했다. |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콜라보한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 상품은 드라마 내 주요 배경인 ‘율제병원’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 티셔츠 3종, 파자마 3종, 에코백 1종 등 8종의 의류, 잡화 상품으로 구성되며 1만 5,900원에서 2만 9,900원 사이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슬의생 파자마는 파스텔톤의 수술복을 모티브로 제작됐는데, SNS로 진행된 사전 설문조사에서 재치있고 새롭다는 반응을 얻었다. 또한 ‘스파오’의 대표 곰돌이 캐릭터 ‘우디’를 활용한 밴드 합주 티셔츠는 귀엽고 특색있는 디자인으로 출시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배경이 되는 '율제병원'을 모티브로 한 협업 상품. |
스파오 관계자는 “뜨거운 사랑을 받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상품”이라며 “드라마 속 힐링과 재미요소를 담아 선보이는 만큼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파오’는 이번 협업 상품 출시를 기념해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한정 수량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이다.
‘스파오’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이번 협업 상품은 스파오 공식몰 스파오 닷컴과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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