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가 그라데이션 티셔츠를 다양한 색깔로 출시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
한세드림(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위트 컴피 클래식 유아동 브랜드 ‘컬리수’의 그라데이션 티셔츠가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각 스타일별로 2500장 이상 판매되며 대박을 터뜨렸다.
그라데이션 티셔츠 라인은 핑크, 옐로, 그린, 퍼플 등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시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출시 직후 2개월 만에 여름 베스트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화려한 스팽글 아트웍으로 인기 만점인 ‘그라데이션 스팽글 티셔츠’는 여아 취향을 공략하는 두 가지 비비드한 색상(핑크, 옐로)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화사한 색상에 톡톡 튀는 스팽글이 어우러져 티셔츠 한 벌로도 패셔너블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세미 가오리핏 라인과 어깨 라인의 절개 부분이 포인트로 시원한 느낌을 자아낸다.
스팽글 티셔츠에 함께 코디하기 좋은 ‘실켓 플레어 4부 팬츠’도 눈길을 끈다. 나풀거리는 스타일의 치마바지로 제작돼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활동성을 모두 만족한다. 색상은 네이비, 퍼플 두 가지로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자연스러운 코디가 가능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수채화 느낌의 ‘3단 그라데이션 티셔츠’는 여름을 맞아 청량감을 한껏 살린 색상이 특징이다. 몸에 맞춘 듯 딱 떨어지는 핏에 특유의 캐주얼한 감성이 더해져 남아에게 제격이다. 청바지와 함께 입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퍼플과 그린 두 가지 색상만으로도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컬리수’는 이번 그라데이션 티셔츠를 포함한 21년 여름 신상품 대상으로 ‘핫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달 11일까지 컬리수 오프라인 매장에서 여름 신상 제품을 5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미화 컬리수 사업부장은 “여름철에는 무더위로 아이들 스타일링이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해 간편하게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을 준비했다”라며 “사계절 내내 우리 아이들의 멋스러운 스타일을 책임질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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