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슬레저 브랜드 '런블랙' 시그니처 아이템 심플 베리 집업 |
애슬레저 브랜드 ‘런블랙(대표 조정진)’이 선보인 심플 배리 집업이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일명 보정집업, 인생집업으로 불리는 심플 배리 집업은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0만장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시즌 베이비핑크, 베이지, 샌디라벤더, 밀크 스카이, 민트 크림, 레몬 등 파스텔 컬러를 추가해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플 베리 집업은 크롭 디자인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고 허리가 잘록해 보이는 황금 비율을 연출해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실제 입는 순간 다리 길이는 +3cm, 잘록한 허리를 맠들어는 -3kg 효과를 보이는 퍼펙트 핏을 자랑한다.
또한 레깅스 원사로 유명한 셀라를 적용, 신축성은 물론 뛰어난 복원력과 몸을 부드렂게 감싸줘 운동시 편하다.
여기에 일상생활에서도 무리없이 입을 수 있는 동시에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하기 쉬워 꾸준히 판매, 명실상부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안착했다.
이청비 런블랙 팀장은 “올해는 대표 아이템 심플 베리 집업을 피트니스 잠재 고객층에게 각인 시키는 것이 목표”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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