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스펙터'의 맞춤셔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참전용사 영웅들. |
트라이본즈(대표 이성연)의 온라인 맞춤셔츠 브랜드 ‘셔츠스펙터’가 6.25 참전 영웅들의 메이크오버 캠페인 ‘다시 영웅(The New Veterans)’에 참여하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다시 영웅(The New Veterans)’은 국가보훈처와 아이엠팩트(대표 권정현)의 온라인 쇼핑몰 더뉴그레이가 6.25 참전용사들의 패션을 바꿔주는 프로그램이다. 9명의 영웅들은 각자 신체 사이즈에 맞는 맞춤셔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으며, ‘이웃에 영웅이 산다’는 해시태그와 함께 멋진 화보를 장식했다.
이번 '다시 영웅' 프로그램은 '이웃에 영웅이 산다'는 해시태그로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셔츠스펙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몸소 실천한 국가유공자들의 애국정신에 항상 존경의 마음을 깊이 새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함을 되새기고 예우를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셔츠스펙터’는 지난 8월 론칭 이후 브랜드 및 서비스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 3개월 동안 신규 고객이 4천명 이상 증가, 누적판매량은 2,000건을 돌파했다. 최근 더뉴그레이와 협업해 특이체형 남성들의 고민해결과 자신감 부여를 위한 퍼스널 스타일링과 메이크오버를 진행했고, 영상 콘텐츠의 조회수는 100만 뷰를 달성했다.
‘셔츠스펙터’의 맞춤셔츠와 함께 촬영한 ‘다시 영웅’ 화보는 오는 20일까지 보훈처 SNS와 더뉴그레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된다. 또 21일부터 2주간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와 성수동 카페 두 곳에서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진 전시회가 각각 개최된다.
한지형 기자
strong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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