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앤파르크' 두 번째 에피소드 |
마크앤마가렛(대표 김하늘)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의 스타일리시 유니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앤파르크'가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인 에피소드는 여름을 즐길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 실용적이지만 스타일리시함을 사로잡고 있다. '여름을 즐기며, 여름에 머무르다' 를 콘셉으로 내추럴하면서 세련된 컬러와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특히 브랜드의 본질인 첫째 실용성과 제품 퀄리티를 높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자랑, 한 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제품은 스포티한 느낌의 숏팬츠를 비롯 여름 대표 아이템 캠프캡, 버킷햇, 웨어러블한 토드백 등 다양한 티셔츠와 함께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이는 액세서리까지 선보여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대는 캠프캡 4만 8000원대, 팬츠 7만 8000원대, 티셔츠 5만 4000원대, 빅도토트백 5만 8000원대이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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