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MM이 주관한 'FCMM X 쓰리톱' 풋살대회 |
찬스월드(대표 박찬영)에서 전개하는 ‘FCMM’이 일반인 생활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하게 즐기는 대표 생활 스포츠 풋살을 후원하면서 스포츠 문화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FCMM’은 이달 초 아마추어 풋살팀 ‘쓰리톱’과 청오축구아카데미와 손잡고 ‘FCMM X 쓰리톱’ 전국 풋살 대회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축구 전문 매거진 ‘베스트일레븐을 비롯해 셀렉스, 낫소, 아이엠그라운드 등 다양한 기업들이 후원하며 풍성한 대회를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는 24개팀에서 400여명 선수가 참가했다. 최근 풋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축구&풋살 관련 유튜버들도 대거 참여했다. 쓰리톱의 강우열 선수와 고알레 채널의 고체티노 선수 등이 참여해 출중한 실력을 뽐냈다. 이외에도 부천판타지아 이두용 선수, 문희재 선수 등 프로 선수들도 참가해 관심을 높였다.
또한 이번 대회는 축구&풋살 관련 유튜버들도 대거 참여하면서 1인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와 유튜브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 경기 내용을 생생하게 송출했다. 대회 당일 라이브 시청자 수는 최대 750명에 달했으며, 일일 총 조회수는 최대 9만회에 육박했다. 라이브 경기와 경기 영상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이런 시국에 멋진 대회를 볼 수 있어 감사하다' '수준 높은 경기라 직접 가서 보고싶다' '대회 운영도 매끄럽게 잘 진행된 것 같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대회 참여한 모든 선수들은 FCMM이 후원한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
‘FCMM’은 이번 대회를 맞아 일부 팀에게 최근 론칭한 'FCMM' 풋볼 라인 유니폼을 후원했다. 스포츠 헤리티지를 강화하기 위해 론칭한 풋볼 라인은 고급 폴리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고 매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특수 단면구조로 제작해 땀을 신속하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데 탁월하다. 빅로고부터 스몰로고 플레이, 그리고 다양한 컬러를 활용했으며 개별 아마추어 팀들의 자체 유니폼을 위한 커스터 마이징 서비스도 오픈했다.
이외에도 친환경 브랜드로 앞장 서는 모습도 돋보였다. 참가자들으 대상으로 폐페트병을 수거해 가져오면 리사이클링 티셔츠로 교환해주는 행사를 진행했고, 대다수 참가자들이 이를 받아가면서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데에 일조했다.
박찬영 ‘FCMM’ 대표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러닝, 풋살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에 후원을 하고 있다. 이번 풋볼 라인 론칭도 코리아 프리스타일 풋볼 연맹과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기획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기관들과 연합해 헤리티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FCMM’은 이달 말 풋살 국가대표들과 함께 축구와 풋살에 관심이 많은 MZ 세대들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회 진행을 맡은 박상현 캐스터, 이우영 캐스터, 노현지 아나운서, 박찬영 대표 |
서재필 기자
sjp@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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