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풀', 오프라인 터졌다
가+
가-
더현대 서울, 소비자 니즈 반영한 MD 구성으로 1억 매출

2021-06-15 오전 12:20:17

'라이풀' 더현대 서울 매장

레이어(대표 신찬호) 자회사 픽셀(대표 문유선)이 전개하는 ‘라이풀’이 오프라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월 오픈한 ‘더현대 서울’ 매출이 월 1억원 실적을 상회하면서 순항 중이기 때문.


라이풀의 ‘더현대 서울’ 매장은 오픈 한 달만에 월 9000만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6월에는 1억원 이상 매출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베이직, 세미오버핏, 오버핏 3가지 핏으로 판매되는 ‘3PACK 패키지 티셔츠’와 트렌디한 와이드 실루엣의 ‘라이트웨이트 와이드 치노 팬츠’, 다양한 라이풀 ‘로고 티셔츠’ 등이 소비자들에게 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라이풀' 주력 아이템으로 떠오른 팬츠 컬렉션과 리넨, 슬랙스, 치노, 데님 등이 2030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더현대 서울’점 매출의 70%를 차지하고있다. 이외에도 로고 티셔츠, 폴로셔츠, 리넨 반팔셔츠 등 베이직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컬러와 오버핏 실루엣을 더한 티셔츠 라인도 인기다.


한편 ‘라이풀’은 올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양채널 모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온라인은 무신사에 집중되어 있는 상황을 탈피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확대한다. 더불어 오프라인은 백화점을 중심으로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50% 이상 확장할 계획이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