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바댄스챌린지'를 통해 2030세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챔피언십 라인'이 무신사에서 단독 판매된다. |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가 NBA 우승팀을 모티브로 한 ‘챔피언십 라인’을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단독 판매하며 2030 힙스터들을 정조준한다.
‘챔피언십 라인’은 미국 프로농구 NBA 챔피언십 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한 팀의 로고와 컬러를 감각적으로 만든 제품으로, 누구나 손쉽게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오버핏 반팔티 4종과 반바지 1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챔피언십 라인’은 ‘NBA’의 공식 유튜브 채널 ‘느바TV’ 콘텐츠 중 하나인 ‘느바 댄스 챌린지’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착용하면서 힙하고 센스있는 스타일링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춤을 추는데 전혀 방해되지 않을 만큼 신축성이 뛰어나며 가벼운 실루엣과 얼굴에 형광등을 켠 듯 화사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반팔티와 반바지를 셋업 매치하면 편안하고 멋스러운 원마일웨어를 완성할 수 있다. |
티셔츠는 베이직하면서도 빈티지한 컬러 표현을 살리고 레터, 서클 등의 아트 워크를 포인트로 넣어 NBA만의 스포티하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어필한다. 또 NBA 챔피언십 3연속 우승팀인 LA 레이커스, 보스턴 셀틱스, 시카고 불스의 팀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을 활용해 스포츠 팬들은 물론, 2030세대의 소비심리를 저격했다.
같은 라인의 챔피언십 반바지는 폭넓은 사이즈 구성으로 선택에 따라 기본핏부터 루즈핏까지 연출이 가능하다. 상의와 동일한 컬러로 셋업을 완성하거나 색다른 컬러로 믹스매치하면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원마일웨어룩으로도 패션 센스를 뽐낼 수 있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느바 댄스챌린지’로 많은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누구나 손쉽게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기획했다”라며 “편안하면서 매력 있는 ‘NBA 챔피언십 라인’으로 올여름 ‘힙스터’에 도전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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