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티' 로고. |
NY파트너스(대표 김나정, 최영익)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액티브 라이프웨어 ‘셀티(Cellty)’가 골프웨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셀티’는 영국 귀족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럽고 우아한 나만의 행운 DNA’를 모티브로 한다.
골프웨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은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와 민트색을 조합해 여유로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하이엔드 감성의 컬러와 최적의 실루엣을 표현하는 핏, 고급스러운 소재가 특징으로, 골프는 물론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영앤리치 트렌드 상품으로 구성했다.
영국 귀족 스포츠를 모티브로 한 '셀티'의 골프웨어. |
데일리룩과 스포츠룩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색감이 독특한 PK티셔츠와 스커트, 액세서리류로 ‘영앤리치 골린이’를 위한 품격있는 제품을 제안한다.
PK티셔츠는 10만 원대 중후반, 스커트는 20만 원 초반대, 액세서리 8만~15만 원대에 출시된다.
셀티 관계자는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군으로 무의미한 디테일과 로고플레이를 최소화했으며, 영 골퍼를 위한 차별화된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브랜딩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론칭 첫 시즌은 패션에 민감한 여성 고객을 위해 ‘셀티’만의 과감한 컬러과 패턴, 디자인을 위주로 한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남성 라인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셀티’는 자사몰을 중심으로 온라인 채널을 확대 운영할 예정으로, 향후 대리점 및 백화점 등 오프라인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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