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년대 향수를 일으키는 컬쳐 아이콘이 '타미 진스'의 새 컬렉션을 통해 재탄생했다. |
‘타미 진스(Tommy Jeans)’가 스폰지밥, 가필드 등 90~00년대 팝컬처 대표 아이콘을 적용한 캡슐 컬렉션 ‘블래스트 프론 더 패스트(A Blast From The Past)’를 론칭했다.
이번 컬렉션은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 바이어컴CBS(ViacomCB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했다. ‘타미 진스’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팝컬처 아이콘들과의 협업으로, 스트릿웨어 감성을 오버사이즈 스타일과 대담한 컬러웨이로 만나볼 수 있다.
루니툰즈(Looney Tunes), 니켈로디언(Nickelodeon), MTV의 아이코닉한 캐릭터들을 티셔츠, 스ㅤㅇㅞㅅ셔츠, 후디 등을 통해 다양하게 선보인다.
팝컬처 아이콘은 스폰지밥(Spongebob SquarePants), 가필드(Garfield), 비비스와 버트헤드(Beavis and Butt-Head), MTV, 렌과 스팀피(Ren & Stimpy) 그리고 스페이스잼(Space Jam)이다. 각 캐릭터는 독특하고 놀라운 방식으로 타미 진스 로고를 사용하여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에 신선한 트위스트를 더한다.
‘블래스트 프롬 더 패스트’는 남녀 공용 컬렉션으로 H패션몰과 일부 타미 진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협업은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및 브랜드 라이선스 에이전시 ‘WildBrain CPLG’을 통해 성사됐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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