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쏘 핏업팬츠 일자핏 슬랙스 160cm 버전. |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미쏘(MIXXO)’의 핏업 팬츠(FIT-UP PANTS)가 160㎝, 165㎝ 두 가지 버전으로 네 번째 리오더를 진행하며 흥행몰이에 나섰다.
핏업 팬츠는 내 키와 체형에 딱 맞게 '나만의 핏(Fit)을 업해주는 팬츠’란 의미를 담아 지난달 출시한 신제품이다. 11년간 쌓아온 ‘미쏘’의 디자인 및 생산 노하우를 담아 한국인 체형에 가장 잘 맞는 핏으로 디자인했다.
핏업 팬츠 블랙 컬러는 판매율 90%를 달성하는 등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2차 리오더를 통해 데님, 슬렉스, 와이드 등 일상에서 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3종 디자인으로 확장했다. 와이드 팬츠는 출시 1주일 만에 판매율 50%을 달성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미쏘 핏업팬츠 일자핏 슬랙스 165cm 버전. |
높은 인기에 힘입어 진행하는 네 번째 리오더 라인은 변형이 적은 소재를 사용해 오랫동안 탄탄하게 입을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특히 160cm와 165cm 두 가지 신장을 고려한 버전으로 선보여 별도 수선을 하지 않아도, 키에 알맞은 최적의 핏을 연출할 수 있다.
미쏘 브랜드 관계자는 “누적 판매량 50만 장에 달하는 미쏘의 기존 슬랙스에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키와 체형을 고려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날로 다양해지는 스타일링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적의 핏과 스타일을 연구해 내놓은 만큼 미쏘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높은 인기로 4차 리오더를 진행 중인 ‘미쏘’ 핏업 팬츠는 강남, 홍대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 20곳과 공식 온라인몰 ‘미쏘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미쏘닷컴’에서는 오는 8일까지 단독 20% 할인 및 무료 배송 및 반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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