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200만 팔로워 강민경이 '일리앤'과 함께 청순 비주얼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
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의 프렌치 캐주얼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12&)’이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다비치의 강민경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개성을 중시하는 20-30대 여성을 메인 타깃으로 하는 ‘일리앤’은 매 시즌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시그니처 주얼리를 제안해왔다. 이번 시즌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강민경을 새로운 뮤즈로 내세워 생동감 넘치는 감성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일리앤’은 강민경을 새 모델로 선정하며 산뜻한 기운을 한껏 머금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강민경은 투명하고 맑은 피부에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며 대체 불가한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일리앤'은 강민경을 뮤즈로 내세워 생동감 넘치는 감성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
특히 심플한 모던룩에 진주를 매치해 웨어러블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목선이 잘 드러나는 스퀘어 넥 원피스에 와이어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강민경이 착용한 제품은 ‘21 SUMMER 모네테 컬렉션(Mon ete Collection)’으로 은은하지만 분명하게 드러나는 나만의 취향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가치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진주의 과감한 볼륨과 심플한 메탈 라인의 드라마틱한 대비를 통해 나 자신의 소리에 집중하는 깊은 내면의 여성성을 표현했다.
일리앤 관계자는 “평소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는 강민경의 분위기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강민경과 함께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일리앤만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보에서 강민경이 착용한 ‘일리앤’의 신상품 모네테 컬렉션은 전국 일리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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