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스타(구 듀폰)가 ‘브리티쉬 패션 어워즈(British Fashi on Awards)’의 공식 스폰서를 맡았다. 이번 스폰서쉽은 업계와 소비자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를 증진시키고자 하는 인비스타의 2억 달러 규모, 3년 프로젝트의 일부다. 이 투자 계획에는 4천만 달러짜리 ‘헤즈 잇(Has It)’ 광고 캠페인도 포함돼 있다.
이 회사의 캐롤지(Carol Gee) 씨는, “인비스타와 브리티쉬 패션 카운실(British Fashion Council)은 이번 행사를 패션 디자인, 마케팅, 베스트 드레서 등 패션 분야에서 최고를 선정, 치하하기 위한 국제적 행사로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리티쉬 어워즈 2003’에서는 폴 스미스, 이사벨라 블로우, 마놀로 브라닉, 알렉산더 맥퀸이 디자이너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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