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C-TR 3.0' 핫썸머 컬렉션 화보 |
아웃도어 엔트리족을 겨냥해 '요즘 아웃도어'를 표방하는 네파가 여름 아웃도어 활동 시 입기 좋은 'C-TR 3.0' 핫썸머 컬렉션을 내놓았다.
캠핑, 트레킹, 카약 등 여름 시즌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아이템들로 구성된다. 요즘 아웃도어 컨셉을 표방하는 C-TR 3.0 라인의 특성에 따라 도심에서도 입을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에 청량감 있는 컬러웨이와 편안한 착용감까지 더해져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착용하기 좋은 점이 특징이다.
여름에 어울리는 경쾌한 색상으로 나들이룩으로 입기 좋은 데일리 티셔츠를 비롯 가벼운 산행이나 러닝 시 입기 좋은 경량 아노락 재킷과 아이스 레깅스, 물놀이 시에 착용하기 좋은 기능성 숏팬츠 등 다양한 의류 제품부터 함께 착용하기 좋은 모자, 신발, 양말 등 다양하다.
메인 제품인 'C-TR 씨타 라운드 티셔츠'는 독특한 색감으로 무더운 여름날 하나만 걸쳐도 스타일이 사는 썸머 티셔츠 제품이다. 신축성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며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철 다양한 활동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독특한 네파 로고플레이에 트렌디한 루즈핏이 적용돼 세련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남녀 공용으로 색상은 퍼플, 오프화이트, 그레이, 블루, 블랙 5가지로 구성되며, 3만 3000원이다.

'C-TR 라보로 반팔티셔츠'는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가벼운 산행에서도 감각있는 산행룩을 연출할 수 있는 기능성 티셔츠 제품이다.
MVS 원사를 사용해 흡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나며 청량감 있는 터치감으로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레귤러 핏에 독특한 C-TR 그래픽 라벨이 적용돼 개성있는 산행룩으로 연출하기 제격이다. 남녀 공용으로 색상은 인크블루, 라이트멜란지그레이, 퍼플, 스칼렛, 다크그린, 블랙 여섯 가지. 가격은 3만3000원이다.
'C-TR 웨이브 숏 팬츠'는 넉넉한 사이즈에 여유있는 핏으로 나와 일상뿐 아니라 물놀이 시에도 적합한 스타일로 나온 반바지 제품이다.
허리 전체에 밴드를 적용해 착장 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항균가공 처리된 주머니감을 사용해 기능성도 더했다. 색상은 남성용은 스트롱포피, 펌프킨, 에어리블루, 샌드, 다크그린, 인크블루, 블랙 등 일곱 가지이고 여성용은 샌드, 퍼플, 스트롱포피, 블랙 등 네 가지로, 가격은 남녀 모두 5만5000원.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아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 시 모두 착용 가능한 실용성 있는 아이템을 선호하는 MZ세대들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과 컬러감을 강화한 핫썸머 컬렉션을 내놓았다"며 "요즘 아웃도어룩을 표방하는 네파 컨셉에 걸맞게 멋과 실용성 모두 잡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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