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티가 고등학생 앰버서더 영크루 1기를 선발했다 |
왁티(대표 강정훈)에서 전개하는 '골스튜디오'가 대한민국의 꿈 많은 고등학생을 응원하는 취지로 11명의 영크루 1기를 선발했다.
선발한 영크루 1기는 애니메이션, 스포츠마케팅, 패션 디자인, 골프 등 다양한 분야의 촉망 받는 유망주들이 모였다. 이들은 2022년 5월까지 1년간 '골스튜디오'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브랜드 슬로건인 "LIVE THE GOAL"과 걸맞게 자신의 꿈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함께 한다.
1기 영크루 중 패션 모델을 꿈꾸는 공진식 군과 노호형 군은 "너무 떨렸지만 우리의 꿈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는 기분이 들어 너무 뿌듯했고 이렇게 힙하게 촬영까지 해주셔서 정말 멋진 모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골스튜디오'는 매년 어떠한 분야든 용감하게 자신의 꿈을 꾸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고등학생들을 선정, 그들을 응원하는 콘텐츠 제작 및 '골스튜디오' 제품 협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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