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이 모델 신민아와 촬영한 '발코니' 캡슐 컬렉션 화보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의 '발코니(Balcony)' 컨셉의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잔잔한 컬러들이 주를 이루고 볼드한 장식과 아크릴, 스카프 등 다양한 소재를 믹스한 것이 특징이다.
쿠론은 내외부 공간을 연결하면서 쉼터를 제공하는 '발코니' 의미에 집중해 휴식과 회복의 공간에서 얻는 소소한 행복을 제품으로 풀어냈다. 부드러운 가죽소재부터 캔버스, 라탄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8가지 스타일로 크로스백, 숄더백, 토트백, 미니백 등 16개 상품으로 구성된다. 내구성과 넉넉한 수납력으로 활용도가 높아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먼저 '쎄르보' 라인은 네모난 크로스백으로 볼드한 장식이 빈티지 무드를 더해주고, '베르'는 시원한 아크릴 장식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크로스백으로 화보 속 신민아는 화사한 컬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또 '르쉬 블랑'은 르쉬백의 여름 버전으로, 캔버스 소재를 적용해 레트로 무드 컨셉으로 출시됐다.
새롭게 선보인 트래블 에디션 '브리오 비앙 크루즈'는 쿠론의 시그너처 아이템인 브리오 디자인을 적용해 사이즈에 따라 크로스백, 크루즈 토트백으로 구분되며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여행시 활용 가능하다. 크루즈 토트백은 캐리어에도 부착할 수 있어 휴가철 스타일링에 더욱 유용하다.

쿠론은 이번 컬렉션 출시에 맞춰 도시 밖 로컬라이프를 즐기는 페르소나들과 함께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한다. 도시를 벗어나 제주, 양양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색다른 공간을 화보로 소개해 휴가 시즌 여행 가이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디지털 카다로그는 오는 24일 공개되며 쿠론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안과 밖을 이어주는 쉼의 공간에서 여유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캡슐컬렉션을 기획했다"며 "화보 속 신민아처럼 루즈한 실루엣의 아이템들과 함께 착용하면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론은 이번 캡슐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매주 금요일 진행하는 T.C.I.F(Thanks, Couronne, It's Friday)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 로컬 라이프를 즐기는 페르소나 |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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